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감마니아 코리아는 경제 온라인 RPG게임 \'임진록 온라인 거상(巨商)\'의 밸런스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감마니아 코리아는 경제 온라인 RPG게임 `임진록 온라인 거상(巨商)`(이하 `거상`)의 밸런스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그 동안 유저들에게 문제점으로 지적 받아왔던 게임 내 밸런스 불균형 문제를 해소했다. 지난 업데이트에서 몬스터 용병 고용을 가능하게 한 감마니아 코리아 측은 사마귀, 사슴, 악덕상인 등 몬스터 용병이 들 수 있는 무게를 힘 * 4로, 각 나라의 짐꾼이 들 수 있는 무게를 힘 * 4로 각각 조절했다. 또한 몬스터 용병 고용시 요구되는 레벨 등급 및 신용 등급을 변경했다.
또한 개인적으로 거래되던 용병을 좌판을 통해 공개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 유저 개개인 특성에 맞게 용병을 고용할 수 있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는 거상은 이번 조치를 통해 게임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기 거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됐다.
대대적인 서버 안정화 조치 이후 한 서버 당 최대 5,000명까지 동시접속이 가능한 안정감 있는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감마니아 코리아 측은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게임 진행이 보다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원병우>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그 동안 유저들에게 문제점으로 지적 받아왔던 게임 내 밸런스 불균형 문제를 해소했다. 지난 업데이트에서 몬스터 용병 고용을 가능하게 한 감마니아 코리아 측은 사마귀, 사슴, 악덕상인 등 몬스터 용병이 들 수 있는 무게를 힘 * 4로, 각 나라의 짐꾼이 들 수 있는 무게를 힘 * 4로 각각 조절했다. 또한 몬스터 용병 고용시 요구되는 레벨 등급 및 신용 등급을 변경했다.
또한 개인적으로 거래되던 용병을 좌판을 통해 공개적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 유저 개개인 특성에 맞게 용병을 고용할 수 있는 독특한 전투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는 거상은 이번 조치를 통해 게임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기 거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됐다.
대대적인 서버 안정화 조치 이후 한 서버 당 최대 5,000명까지 동시접속이 가능한 안정감 있는 게임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감마니아 코리아 측은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게임 진행이 보다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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