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앤비디오게임매거진은 오는 5월 개최될 E3에서 피파 사커 온라인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컴퓨터앤비디오게임매거진은 오는 5월 개최될 E3에서 피파 사커 온라인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피파 사커 온라인은 네트워크 어댑터를 이용한 대전시스템의 형식으로 SCE의 레이싱게임인 그란투리스모 4와 함께 본격적으로 PS2 온라인지원 게임의 포문을 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EA 측의 내부 관계자는 “적어도 2003년 내에 X박스용 피파사커 온라인에 대한 지원은 없을 것”이라며 MS와의 다소 불편한 관계를 인터뷰 내용에서 시사하기도. EA는 지난 불름버그와의 인터뷰에서도 대변인을 통해 “우리는 X박스용 온라인 게임을 제작할 계획이 없다”며 “이유는 일부 약정에 동의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피파 사커 온라인의 지원 형태는 EA.COM에서 운영되는 PC용 피파 시리즈의 네트워크 기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측근은 “이번 작품이 후속작의 형태가 아닌 기존의 작품에 온라인 지원기능을 추가한 정도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E3에는 전 세계의 200여개에 달하는 다양한 작품이 선보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게임메카 윤주홍>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피파 사커 온라인은 네트워크 어댑터를 이용한 대전시스템의 형식으로 SCE의 레이싱게임인 그란투리스모 4와 함께 본격적으로 PS2 온라인지원 게임의 포문을 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EA 측의 내부 관계자는 “적어도 2003년 내에 X박스용 피파사커 온라인에 대한 지원은 없을 것”이라며 MS와의 다소 불편한 관계를 인터뷰 내용에서 시사하기도. EA는 지난 불름버그와의 인터뷰에서도 대변인을 통해 “우리는 X박스용 온라인 게임을 제작할 계획이 없다”며 “이유는 일부 약정에 동의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피파 사커 온라인의 지원 형태는 EA.COM에서 운영되는 PC용 피파 시리즈의 네트워크 기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측근은 “이번 작품이 후속작의 형태가 아닌 기존의 작품에 온라인 지원기능을 추가한 정도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E3에는 전 세계의 200여개에 달하는 다양한 작품이 선보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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