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커뮤니티게임 조이시티에 봄과 함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커뮤니티게임 조이시티에 봄과 함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버전 3.0)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버전의 조이시티는 총 100단계의 시민 등급과 등급마다 다양한 스킬을 추가해 아바타 채팅 중심의 커뮤니티 게임의 단조로움을 탈피하고 RPG 장르의 장점을 살려 아바타를 키우는 재미와 게임성을 증가시켰다. 새내기 시민, 모범 시민, 운사 선인 등을 지나 도달하게 되는 조이시티 최고레벨 ‘누리신’은 RPG게임의 소위 ‘수퍼캐릭터’과 같은 능력을 가지게 된다.
이번 패치에는 또한 아바타를 위한 명품 파티복들이 추가되어 곤충옷, 서바이벌복 등의 의상들과 함께 조이시티 아바타 패션이 더욱 다양하게 했다. 특별히 파티복을 입으면 캐릭터 마다 세가지 표정을 지을 수 있으며, 표정에는 춤동작 또한 추가되었다.
윤화섭 조이시티 마케팅 팀장은 \"새로운 조이시티는 2세대 커뮤니티 게임이라 할 수 있을 만큼 한국의 커뮤니티 게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라며 \"현재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일으키고 있는 심즈 온라인과도 필적할 한국의 대표 커뮤니티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이시티는 현재 가입자 200만 명에 동시접속자수는 8,000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게임메카 원병우>
새로운 버전의 조이시티는 총 100단계의 시민 등급과 등급마다 다양한 스킬을 추가해 아바타 채팅 중심의 커뮤니티 게임의 단조로움을 탈피하고 RPG 장르의 장점을 살려 아바타를 키우는 재미와 게임성을 증가시켰다. 새내기 시민, 모범 시민, 운사 선인 등을 지나 도달하게 되는 조이시티 최고레벨 ‘누리신’은 RPG게임의 소위 ‘수퍼캐릭터’과 같은 능력을 가지게 된다.
이번 패치에는 또한 아바타를 위한 명품 파티복들이 추가되어 곤충옷, 서바이벌복 등의 의상들과 함께 조이시티 아바타 패션이 더욱 다양하게 했다. 특별히 파티복을 입으면 캐릭터 마다 세가지 표정을 지을 수 있으며, 표정에는 춤동작 또한 추가되었다.
윤화섭 조이시티 마케팅 팀장은 \"새로운 조이시티는 2세대 커뮤니티 게임이라 할 수 있을 만큼 한국의 커뮤니티 게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라며 \"현재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일으키고 있는 심즈 온라인과도 필적할 한국의 대표 커뮤니티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이시티는 현재 가입자 200만 명에 동시접속자수는 8,000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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