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제 15회차 우수게임사전제작지원에 채널조이의 ‘바이탈 사인’ 등 3편을 우수상에, 컴프로자드의 ‘탕-갈색눈의 전사’ 등 8편을 장려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부와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제 15회차 우수게임사전제작지원에 채널조이의 ‘바이탈 사인’ 등 3편을 우수상에, 컴프로자드의 ‘탕-갈색눈의 전사’등 8편을 장려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15회차 지원사업에는 지난번보다 14편이 증가한 총 71편이 접수되었으며 게임평론가, 교수 등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1,2차에 걸친 심층심사로 최종선정 작품을 결정했다.
1차 심사에서 기획/시나리오, 기술성, 시장성의 3요소를 심사해 후보작 20작품을 선별한 후 2차 심사에서 업체관계자가 참석한 상태에서 마케팅전략, 수출가능성에 대한 질의응답과 제출 자료의 심층심사를 거쳐 최종 11편을 선정하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번에는 대상작품을 선정하지 못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온라인이 4개, 업소용이 1개, 여러 플랫폼의 혼합형태인 복합장르가 6개 작품으로 나타나 플랫폼의 벽이 허물어져 가는 현상을 반영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 15회차 지원사업에는 지난번보다 14편이 증가한 총 71편이 접수되었으며 게임평론가, 교수 등 전문가 6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1,2차에 걸친 심층심사로 최종선정 작품을 결정했다.
1차 심사에서 기획/시나리오, 기술성, 시장성의 3요소를 심사해 후보작 20작품을 선별한 후 2차 심사에서 업체관계자가 참석한 상태에서 마케팅전략, 수출가능성에 대한 질의응답과 제출 자료의 심층심사를 거쳐 최종 11편을 선정하였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번에는 대상작품을 선정하지 못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온라인이 4개, 업소용이 1개, 여러 플랫폼의 혼합형태인 복합장르가 6개 작품으로 나타나 플랫폼의 벽이 허물어져 가는 현상을 반영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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