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1인칭 액션 온라인게임 ‘카르마온라인’에 클랜전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1인칭 액션 온라인게임 ‘카르마온라인’에 클랜전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카르마온라인’ 클랜전은 단체전 이외에 같은 소속 클랜원들이 다른 클랜원들과 대전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방식이다. 클랜전에 참가하려면 우선 클랜에 가입한뒤 동일한 클랜원이 하나의 팀으로 구성돼야 한다. 또한 2개의 클랜이 각각 4명의 클랜원으로 구성해 대전하는 4:4 방식이다. 클랜전이 시작되면 각 클랜의 순위가 집계되어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현재 카르마온라인 클랜은 1,300여 클랜이 정식으로 등록되어 활동중이며 각 클랜에서 직접 디자인한 마크를 신청 받아 클랜원 등에 마크를 표시해 소속감을 더해준다는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의 박철우 대표이사는 “1인싱 액션 게임은 클랜을 통한 내부 커뮤니티가 강력한 게임장르다. ‘카르마온라인’은 온라인상에서 클랜전이라는 새로운 게임 방식을 도입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카르마온라인’ 클랜전은 단체전 이외에 같은 소속 클랜원들이 다른 클랜원들과 대전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게임방식이다. 클랜전에 참가하려면 우선 클랜에 가입한뒤 동일한 클랜원이 하나의 팀으로 구성돼야 한다. 또한 2개의 클랜이 각각 4명의 클랜원으로 구성해 대전하는 4:4 방식이다. 클랜전이 시작되면 각 클랜의 순위가 집계되어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현재 카르마온라인 클랜은 1,300여 클랜이 정식으로 등록되어 활동중이며 각 클랜에서 직접 디자인한 마크를 신청 받아 클랜원 등에 마크를 표시해 소속감을 더해준다는 계획이다.
드래곤플라이의 박철우 대표이사는 “1인싱 액션 게임은 클랜을 통한 내부 커뮤니티가 강력한 게임장르다. ‘카르마온라인’은 온라인상에서 클랜전이라는 새로운 게임 방식을 도입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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