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게임협회는 2003년 4월 공식랭킹 발표에서 이윤열 선수가 임요환 선수를 체지고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한국프로게임협회는 2003년 4월 공식랭킹 발표에서 이윤열 선수가 임요환 선수를 체지고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랭킹결과는 2002년 4월부터 2003년 3월까지 성적을 집계한 것으로 이운열선수는 KPGA 투어 2, 3, 4차전을 차지하며 3연패를 했고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겜티비 스타리그 3위 입상 등 포인트 합계 101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임요환 선수는 KPGA 투어 1차전 우승 및 WCG 우승 등 뛰어난 활약을 보였지만 포인트 합계 967.5점으로 2위르 차지했다. 이윤열 선수는 4월 6일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겜티비 결승전까지 앞두고 있어 당분간은 이윤열이 임요환을 제치고 1위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3위는 KPGA 투어 위너스 챔피언 쉽에서 임요환을 제치고 우승한 ‘폭풍저그’ 홍진호가 862.5 포인트를 얻어 차지했고 4위는 ‘저그신동’ 조용호가 5위는 ‘프로토스의 자존심’ 박정석이 차지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 랭킹결과는 2002년 4월부터 2003년 3월까지 성적을 집계한 것으로 이운열선수는 KPGA 투어 2, 3, 4차전을 차지하며 3연패를 했고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겜티비 스타리그 3위 입상 등 포인트 합계 101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임요환 선수는 KPGA 투어 1차전 우승 및 WCG 우승 등 뛰어난 활약을 보였지만 포인트 합계 967.5점으로 2위르 차지했다. 이윤열 선수는 4월 6일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겜티비 결승전까지 앞두고 있어 당분간은 이윤열이 임요환을 제치고 1위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3위는 KPGA 투어 위너스 챔피언 쉽에서 임요환을 제치고 우승한 ‘폭풍저그’ 홍진호가 862.5 포인트를 얻어 차지했고 4위는 ‘저그신동’ 조용호가 5위는 ‘프로토스의 자존심’ 박정석이 차지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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