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관심으로 제너럴 다시 판매순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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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판매 전문조사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집계한 3월 2째 주의 북미 PC게임판매 순위에서 제너럴이 다시 1위를 차지했다. 게임판매 전문조사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집계한 3월 2째 주의 북미 PC게임판매 순위에서 제너럴이 다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는 이라크전의 전운이 감돌며 제너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던 시기였기 때문에 제너럴이 1위로 다시 올라갈 것을 쉽게 예상할 수 있었으며 3월 1째주에 깜짝 1위를 차지했던 마스터 오브 오리온 3는 9계단이나 떨어져 간신히 10위에 턱걸이 하는데 그쳤다.

이번 순위에서도 여전히 심즈와 타이쿤 시리즈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스플린터 셀과 프리랜서가 높은 순위에 올라서 인기순위 변동을 예고했으며 이라크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전쟁액션 게임인 배틀필드도 확장팩과 나란히 순위안에 들었다.

이라크전의 여파로 앞으로도 상당기간 제너럴이 판매순위에서 강세를 띠게 될 것으로 보이며 배틀필드와 이라크전을 소재로 한 게임들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1위 커맨드 앤 컨쿼: 제너럴 - EA
2위 심즈 디럭스 - EA
3위 톰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 Ubi Soft
4위 배틀필드 1942 - EA
5위 심시티 4 - EA
6위 심즈 : 멍멍이와 야옹이 - EA
7위 주 타이쿤 - 마이크로소프트
8위 프리랜서 - 마이크로소프트
9위 배틀필드 1942: 로마로 가는 길 - EA
10위 마스터 오브 오리온 3 인포그램즈

<게임메카 원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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