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개발자 「하바드 보닌」 이라크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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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쟁에 PC게임 「C&C: 제너럴」의 개발자 하바드 보닌이 참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미군 사령부에서 직접 결정한 사항으로 하바드 보닌은 나이와 경험을 고려하여 작전대위로 근무하게 된다. 이라크전쟁에 PC게임 `C&C: 제너럴`의 개발자 하바드 보닌이 참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재 악전고투를 벌이고 있는 미군 사령부에서 직접 결정한 사항으로 하바드 보닌은 나이와 경험을 고려하여 작전대위로 근무하게 될 예정.

하지만 하바드 보닌이 참전하게 된 것은 그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개발 경력이 크게 좌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바드 보닌은 이번 이라크전과 가장 유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PC게임 `C&C: 제너럴`의 개발자로 `이번 미군의 기습작전은 완전한 엉터리이며 전략의 기본조차 모르는 것`이라고 비난했었다. 또한 `자원와 보급로의 중요성은 내가 만든 게임에서도 잘 드러나 있다`며 `평소에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기는 군인만이 이번 전투에서 승리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일부 미군 장성들은 불만스러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라크 남부전선 럼즈펠트 사령관은 `이렇게되면 막 나가자는 것`이라며 `평소에 C&C 시리즈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난 워크래프트 3를 즐겨했으며 이것이 잘못이냐`고 항변했다. 또한 그는 `자원보다 우리한테는 영웅이 없는 것이 문제`라고 결론지었다.

결국, 하바드 보닌의 이라크전투는 수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미군 장성들의 비협조와 실처럼 가늘어진 보급로를 시급히 개선하지 않는다면 그는 자신이 만든 게임과 함께 침몰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상 만우절뉴스였습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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