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제2회 ‘공정거래의 날’ 수상

/ 2
엔씨소프트는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 공정거래의 날 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 공정거래의 날 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공정거래의 날 수상은 소비자의 불만이나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의 신속성과 답변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를 집계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며 올해는 엔씨소프트와 LG전자가 공동 수상했다.

엔씨소프트는 오프라인 고객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명 이상의 상담원이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을 처리하고 있는 등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GM이라 불리는 운영팀이 게임내 상주하면서 게임상의 문의 및 불만 사항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게이머들의 채팅 및 게임 내 기록을 백업해 문제 발생시 공정성을 가리는 ‘불량이용자 신고센터’를 마련해 게이머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엔씨소프트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이 불편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인력 확충 및 다양한 시스템의 도입을 계속 추진중이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