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는 밸브소프트웨어가 개발한 1인칭 액션게임 ‘하프라이프’의 모드인 카운터스트라이크의 라이센스를 취득해 자사의 오리지널 버전으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네오’를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남코는 밸브소프트웨어가 개발한 1인칭 액션게임 ‘하프라이프’의 모드인 카운터스트라이크의 라이센스를 취득해 자사의 오리지널 버전으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네오’를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네오는 초보자용 튜토리얼 모드, 설정의 간단화 등 일반 게이머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발되며 게임성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그대로 가져가되 캐릭터의 모습 등은 완벽한 남코의 독자적인 모습으로 변화될 예정이다.
한편 남코의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자사가 운영하는 레드존(LEDZONE) 전용 게임으로 일반 PC에서는 플레이가 불가능하며 레드존에서 랜환경을 이용해 최소 4인대전부터 대규모 전투까지 가능하다.
<게임메카 정우철>
카운터 스트라이크 네오는 초보자용 튜토리얼 모드, 설정의 간단화 등 일반 게이머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발되며 게임성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그대로 가져가되 캐릭터의 모습 등은 완벽한 남코의 독자적인 모습으로 변화될 예정이다.
한편 남코의 카운터 스트라이크는 자사가 운영하는 레드존(LEDZONE) 전용 게임으로 일반 PC에서는 플레이가 불가능하며 레드존에서 랜환경을 이용해 최소 4인대전부터 대규모 전투까지 가능하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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