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엔터테인먼트는 무협 온라인게임 신영웅문에 \'칠웅할거\'라는 부제가 붙는 대단위 전투 공성전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태울엔터테인먼트는 무협 온라인게임 신영웅문에 대단위 전투 공성전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칠웅할거라는 공성전의 부제는 ‘일곱 영웅이 땅은 갈라 서로 버티고 있다’는 뜻으로 신영웅문 내에 존재하는 7개의 성과 각 성에 성주 자리를 놓고고 수많은 문파들이 벌이는 치열한 전투를 의미한다.
신영웅문 사용자들은 공성전을 앞두고 본격적인 시스템이 도입되기 전부터 수많은 문파전을 통해 기량을 다진 문파들이 자신들의 성도를 지키기 위해 서로 연합하여 맹을 결성하는 등 공성전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태울측에서는 이번 공성전 시스템에 앞서 전쟁의 재미를 느끼게 할 수 있는 저갑자용 무기들과 강력한 무기 등의 아이템들을 추가했다. 새로 추가된 아이템들에는 상대방의 눈을 멀게하는 진기를 갖고 있는 흑마석, 몸을 얼리는 진기를 갖고 있는 빙옥 등 전쟁 발생 시 치명적인 타격을 주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와 더불어 상대방이 자신의 정보를 볼 수 없게 하는 아이템인 복면을 추후 추가함으로써 타 문파의 사람들이 용병으로 전쟁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신영웅문의 공성전 시스템은 현재 테스트서버를 운영 중에 있으며 테스트가 끝나는 대로 본서버에 적용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신영웅문 사용자들은 공성전을 앞두고 본격적인 시스템이 도입되기 전부터 수많은 문파전을 통해 기량을 다진 문파들이 자신들의 성도를 지키기 위해 서로 연합하여 맹을 결성하는 등 공성전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태울측에서는 이번 공성전 시스템에 앞서 전쟁의 재미를 느끼게 할 수 있는 저갑자용 무기들과 강력한 무기 등의 아이템들을 추가했다. 새로 추가된 아이템들에는 상대방의 눈을 멀게하는 진기를 갖고 있는 흑마석, 몸을 얼리는 진기를 갖고 있는 빙옥 등 전쟁 발생 시 치명적인 타격을 주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와 더불어 상대방이 자신의 정보를 볼 수 없게 하는 아이템인 복면을 추후 추가함으로써 타 문파의 사람들이 용병으로 전쟁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신영웅문의 공성전 시스템은 현재 테스트서버를 운영 중에 있으며 테스트가 끝나는 대로 본서버에 적용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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