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3, 6월에는 공성전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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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3’의 5월부터 7월까지 있을 대단위 패치 내용을 3일 밝혔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 3’의 5월부터 7월까지 있을 대단위 패치 내용을 3일 밝혔다.

5월에 예정된 업데이트는 ‘사막의 신기선’ 패치로 총 4개로 구성된 던전이다. 사막의 신기루에서 모티브를 따온 신기선은 오아시스와 사막지역에서 연결되며 한척의 파손된 배의 모양을 하고 있는 던전이다.

특히 한번 들어가면 자력으로 탈출하거나 죽어서 나올 수밖에 없어 고레벨 게이머에게 도전의 대상이 될 것으로 위메이드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신기선 패치와 함께 새로운 아이템과 보스급 몬스터의 추가도 예정되어있다.

6월에는 미르의 전설 3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성전의 도입에 이어 7월 중순에는 두 번째 이야기인 ‘피의 심판’의 스토리로 게임을 업데이트시킬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패치에는 새로운 맵과 아이템 및 무공이 추가된다.

2번째 에피소드인 ‘피의 심판’은 5월 중순 예고편 동영상을 시작으로 8분짜리 동영상을 선보일 예정으로 위메이드는 올해 상반기 업데이트를 게임의 재미를 더해가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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