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신작, 주연 성우로 `피어스 브로스넌`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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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는 자사가 제작 중인 액션게임 `제임스 본드 007: 에브리씽 오어 낫씽((James Bond 007: Everything or Nothing)’의 캐릭터별 성우를 공개했다.

EA는 자사가 제작 중인 액션게임 `제임스 본드 007: 에브리씽 오어 낫씽((James Bond 007: Everything or Nothing)’의 캐릭터별 성우를 공개했다.

게임별 성우는 실제 영화의 주인공들이 맡게 된다. 주목할만한 부분은 제임스 본드의 역할로 실제 피어스 브로스넌이, 본드걸에 샤넌 엘리자베스가 낙점됐다는 사실.

이번 작품은 영화의 오리지널 각본에 따라 이집트 왕의 계곡에서 뉴올리언즈의 프렌치 쿼터까지 제임스 본드의 다양한 활약을 담고 있다. 게임은 툼레이더 형식의 3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며 루카스아츠의 인디아나 존스 최신작처럼 맨손격투와 주위의 사물을 이용한 전투가 가능하다. 또한 제임스 본드 특유의 기술을 이용해 적을 처리할 경우 본드연구소의 특수 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게임은 오는 가을 PS2와 X박스, 게임큐브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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