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텍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에 새로운 종족 ‘아우스터즈’가 7월 3일부터 추가된다고 밝혔다.
메트로텍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에 새로운 종족 ‘아우스터즈’가 7월 3일부터 추가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등장하는 아우스터즈는 뱀파이어와 슬레이어의 중간 성격인 하프 뱀파이어로 피의 성서를 수호하는 종족이다. 슬레이어나 뱀파이어와 달리 자연친화적이며 정령 마법을 쓰는 아우스터즈는 물, 불, 바람, 대지의 속성을 가진 마법을 사용하며, 스킬의 종류도 다양해 전투스킬, 전투 정령스킬, 마법 스킬 등으로 나눠져 있다.
다크에덴 기획을 맡고 있는 심철 팀장은 “뱀파이어와 슬레이어의 양자구도에 아우스터즈라는 새로운 종족이 추가됨에 따라 게임의 재미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세가지 종족의 레벨업 방식이나 스킬 구조가 완전히 다른 3개의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크에덴에서는 새로운 종족이 추가된 것을 기념해 아우스터즈 퀘스트도 함께 진행한다. 퀘스트는 모두 5단계로 이루어지며 각 단계마다 추첨을 통해 다크에덴 1개월 무료 이용권, 인터넷 쇼핑몰 상품권, MP3 플레이어, 인라인 스케이트, 펜티엄4 컴퓨터, 홈시어터 시스템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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