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2013 국제음향, 무대, 조명, 영상산업전 참가. 맵핑 가능한 프로젝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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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3 국제음향,무대,조명,영상산업전에 참가해 프로젝터와 함께 방송용
“파나소닉 통합 시스템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세요”

-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서 국제음향·무대·조명·영상산업전 참가
- 최신 프로젝터, 방송용 캠코더, CCTV 등 다양한 최신 방송, 영상장비 전시
- 고화질 프로젝터를 활용해 프로젝션 맵핑 기술 체험으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제공
- ENG 카메라, CCTV, 터프패드 등 B2B 분야 최신 제품 대거 전시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3 국제음향·무대·조명·영상산업전(KOSOUND+STAGETECH 2013)’에 참가해 프로젝터와 함께 방송용 캠코더, 네트워크 카메라 등 다양한 방송, 영상장비들로 전시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산업전에서는 파나소닉의 프로젝션 맵핑이 가능한 프로젝터를 활용해 재미있는 영상출력 기술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프로젝션 맵핑은 고화질 프로젝터를 활용해 건물 외벽, 교각, 타워 등 피사체의 벽과 빈 공간에 영상을 투사하는 영상 퍼포먼스 기술이다. 외부 장비를 사용하지 않고 자체 내장 소프트웨어인 지오메트릭 매니저 프로(Geometric Manager Pro)로 약간의 작업만 거치면 왜곡된 스크린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고화질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프로젝션 맵핑 기술은 다방면으로 응용 또한 가능해 스크린으로 초대형 전자책을 구현할 수 있다. 프로젝션 맵핑이 가능한 파나소닉 프로젝터로는 ‘PT-DZ21KE’, ‘PT-DZ870’ 등이 있으며 부스 내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리모컨으로 무선 원격 컨트롤이 가능하며 대형 장소에서의 촬영에 적합한 풀HD 지원 리모트 카메라 ‘AW-HE120, AW-HE60SN과 더불어 ‘AVC-Ultra’ 코덱 플랫폼을 적용해 4K 방송 환경에 적합한 ENG 카메라 ‘AJ-PX5000’과 ‘AG-HPX600’ 등 다양한 방송장비들을 전시한다.

-44도 상한의 넓은 시야각과 360도 패닝(panning)으로 제품 한 대로 전방위 감시가 가능한 풀HD 초고화질 실내형 네트워크 카메라 WV-SC588’과 더불어 방수, 방진으로 악천후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는 실외형 네트워크 돔 카메라 ‘WV-SW598’ 등 최신 CCTV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산업용 노트북인 터프북의 태블릿 PC 버전, 터프패드 ‘FZ-G1’도 전시한다. 방수, 방진, 방한 등 견고함과 더불어 최신 윈도우 8 OS를 기반으로 인텔 코어 i5-3437U vPro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CPU 2G SDRAM, 320G HDD를 장착했다. 완충된 배터리로 최대 8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 또한 높다.


 
이번 ‘2013 국제음향·무대·조명·영상산업전’은 음향·무대·조명협회가 주관하고 국민일보, (사)무대예술전문인협회, ㈜젠코리아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미래방송연구회가 후원한다.
 
파나소닉코리아 시스템상품팀 이윤석 팀장은 “이번 2013 국제음향·무대·조명·영상산업전은 파나소닉의 교회 및 무대영상 솔루션을 대중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자리이다. 행사 기간 동안 많이 방문하셔서 프로젝터를 활용한 재미있는 맵핑 기술을 체험해보고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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