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일레븐’ 복주머니 판매는 방배동에 위치한 서브컬처 전문 매장인 사보텐 스토어에서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됐으며, 기대 이상의 인파가 몰려 판매 시작 시간 5시간 전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준비한 상품은 약 1시간 30분만에 모두 판매 완료됐으며, 추가 판매에 대한 요청이 쇄도했다


▲ 복주머니를 구매하기 위해 줄서서 기다리는 게이머들의 모습 (사진제공: 다음)


▲ 복주머니를 구매하기 위해 줄서서 기다리는 게이머들의 모습 (사진제공: 다음)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이메진은 축구 소재의 미소녀 성장게임 ‘신데렐라 일레븐’의 ‘복주머니 판매 이벤트’를 11월 3일 진행해, 성황리에 판매 완료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패드 미니, PS비타, 희귀 피규어, ‘신데렐라 일레븐’ 게임 아이템 등이 랜덤으로 담긴 복주머니를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하는 이벤트로, 구매가 대비 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구성되어 큰 인기를 누렸다.
‘신데렐라 일레븐’ 복주머니 판매는 방배동에 위치한 서브컬처 전문 매장인 사보텐 스토어에서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됐으며, 기대 이상의 인파가 몰려 판매 시작 시간 5시간 전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준비한 상품은 약 1시간 30분만에 모두 판매 완료됐으며, 추가 판매에 대한 요청이 쇄도했다.
다음 김용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신데렐라 일레븐을 즐기고 계신 많은 회원들을 위해 준비한 행사에 기대 이상의 뜨거운 반응을 얻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으며, 이메진 이정섭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신데렐라 일레븐’ 회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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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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