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

/ 2
호러 어드벤처 게임 ‘화이트데이’가 모바일 게임 전문 기업 엠조이넷에 의해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되어 KTF에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호러 어드벤처 게임 ‘화이트데이’가 모바일 게임 전문 기업 엠조이넷(대표 강신혁)에 의해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되어 KTF에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핸드폰을 이용하여 실시간 서버에 접속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브라우저 방식의 모바일 화이트데이는 원작의 분위기를 최대한 극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D&D 형식의 1인칭 시점을 채용했으며, 게이머는 미궁에 빠진 학교를 헤매며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해야 한다.

Chapter1까지 공개된 화이트데이는 계속해서 Chapter2와 3을 업데이트 중에 있으며,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Chapter1을 클리어한 게이머들를 대상으로 오픈 이벤트를 개최 중이다. 참가자격이 주어진 모든 게이머에게 핸즈프리를, 소영이와의 호감도가 높은 게이머에게 플레이스테이션2, GP32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동봉판,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과 함께 PC 버전 화이트데이 개발사인 손노리 탐방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이승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