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톤에이지 모바일' 사전예약자수 6만 명 돌파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의 모바일 실시간 대전 RPG '스톤에이지 모바일' 사전예약자수가 6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스톤에이지 모바일'은 수백여 종의 펫을 육성하고 부족을 건설해 석기시대 최고의 사냥꾼으로 성장해나가는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의 핵심 콘텐츠를 모바일로 최적화시킨 실시간 대전 RPG이다.
지난 10월 8일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 '스톤에이지 모바일'은 이벤트 시작 하루 만에 1만 명 돌파하고, 현재 6만 명을 넘어서며 많은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넷마블은 “온라인게임으로 스톤에이지를 즐겼던 이용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출시 전부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기존 온라인게임의 전투방식과 분위기는 그대로 구현하면서 자동전투, 커플 시스템, 마이홈 등 다양한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켜 온라인게임을 접했던 이용자는 물론 신규 이용자에게도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스톤에이지 모바일' 사전등록 이벤트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7일 자정까지 실시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내에서 캐쉬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진주 100개와 다양한 펫을 랜덤으로 얻을 수 있는 펫 알 3개를 증정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출시 전부터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스톤에이지’로 검증된 게임성에 넷마블만의 안정된 운영역량을 더해 '스톤에이지 모바일'이 ‘다함께 차차차’, ‘모두의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등을 잇는 대중적인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차주 중 구글플레이와 티스토어를 통해 '스톤에이지 모바일'을 출시할 예정이다.
'스톤에이지 모바일'과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사전등록 이벤트 페이지(http://bit.ly/1bOlxA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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