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스토리지, 부산·울산·경남 지방 고객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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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 전문 기업인 퓨어스토리지가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 확대의 일환으로, 부산,울산,경남 시장 공략에 나섰다.
-  부산, 경남 지역 세미나를 통해 지방 고객들에게 올 플래시 스토리지 인식 확산 및 정보 제공
-   다양한 세션 통해 올-플래시 스토리지 기술과 각 산업에 적합한 적용 방안 제시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 전문 기업인 퓨어스토리지(지사장 강민우)가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 확대의 일환으로,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시장 공략에 나섰다.

퓨어스토리지는 오는 11월 8일 부·울·경 병원 전산인 협회가 개최하는 “새로운 미래, 새로운 기술(New Feature, New Technology)” 세미나에 참석하여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빨리지는 의료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 세션을 가진다. 이를 통해 부·울·경 거점 고객들에게 의료 산업 분야에서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활용 전략을 소개하고, 지역 기업의 신규 고객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올해 3월 한국 지사를 설립한 퓨어스토리지는 지난 10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첫 지방 로드쇼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지난달 25일에는 부·울·경 대학 전산 담당자 세미나에 참석해 세션을 가지는 등 올해 하반기에 부·울·경 지역 공략에 집중하며 시장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퓨어스토리지 코리아의 강민우 지사장은 “퓨어스토리지는 지방 고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할 것” 이라며, “세미나 및 교육, 행사 등을 통해 퓨어스토리지의 부·울·경 고객들에게 올-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시장을 확대해 가겠다.” 고 말했다.

퓨어스토리지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위한 올-플래시 스토리지 전문기업으로,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스토리지 업계에서 유례가 없던 규모인 약 1억 5천만 달러의 자본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 리더십 및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한편 퓨어스토리지는 11월 1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14년 비즈니스 가속화 전략 세미나”를 가지고, 올-플래시 스토리지 기술부터 다양한 IT환경에서의 적용 방안 및 성공적인 도입사례 등을 소개하고, 올-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정보 제공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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