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월드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전이 개최되는 '블리즈컨'에 진출한 한국 게이머들이 기가바이트 노트북을 사용하게 됐다. 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 수입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는 정종현 선수 등이 소속된 IM팀에 최신 가가바이트 게이밍 노트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등 대작 시리즈의 제작사 블리자드가 해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하는 블리즈컨은 전세계 게임업계가 주목하는 주요 이벤트로, 차기작 발표와 함께 스타크래프트2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WCS 결승전이 함께 개최된다.
컴포인트는 최고 사양의 판타소스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을 이번 대회 참가 선수단에게 제공,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공되는 판타소스 P25, P34 시리즈는 최신 지포스 GTX770 그래픽과 SSD 기본 장착으로 보통의 데스크톱 PC 보다 오히려 높은 게임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컴포인트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리즈컨 행사에 세계 최강으로 평가받는 한국 선수단이 기가바이트 노트북을 선택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함께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국환 기자 sadcafe@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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