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쉽고 즐거운 셀카 찍는데
필수! 셀카 맞춤형 카메라 삼성 미러리스 NX300M ◆ 화사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의 사진을 만들어주는‘바비 브라운’의 가을 메이크업 ◆ 얼굴형까지 고려한 사진발이 잘 받는 의상 대공개! ◆ 그 외 셀카 고수들이 전하는 셀카 사진 잘나오는 팁까지 알아보자! 선선한 날씨와 청명한 하늘,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다. 울긋불긋한 단풍을 만끽하기 위해 야외로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진 한 장에 영원한 추억을 남기려는 이들의 카메라 또한 분주해진다. 하지만 같은 포즈에 같은 표정, 초점이 안 맞는 사진 등 맘에 드는 사진 보다는 민망한 사진들이 훨씬 많아 대부분 카메라 속 휴지통 신세가 되는 일이 다반사. 카메라부터 사진발 잘 받는 가을 메이크업, 가을 단풍과 어울리는 코디법까지 완벽한 셀카 사진을 위한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보자. ![]() ◆ 쉽고 즐거운 셀카 찍는데 필수! 셀카의 격을 올리는 삼성 스마트카메라 NX300M 카메라를 뒤집어 애매한 각도로 찍는 셀카는 어딘지 모르게 답답하고, 결국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미러리스 카메라 화면을 통해 나와 주변 풍경을 직접 보며 고품질의 셀카 사진을 얻을 수는 없을까. 최근 삼성에서 출시한 미러리스 교환렌즈 카메라 스마트카메라 NX300M은 디스플레이가 자유자재로 움직여 180도까지 회전할 수 있어 셀카를 즐겨 찍는 이들에게 가장 반가운 셀카 맞춤형 제품이다. 미러팝 디스플레이를 위로 번쩍 들어올려 거울처럼 내 표정을 확인하며 셀카를 찍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아래쪽으로도 움직일 수 있어 높은 곳을 촬영 할 때에도 까치발을 들지 않고서도 머리 위로 내가 찍는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카메라 NX300M은 이미지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여 이미지를 빠르게 저장할 수 있고, 84mm의 넓어진 아몰레드 화면과 정전식 터치 AF가 가능해 공연장, 여행지, 파티 등 어느 곳에서나 정확하고 빠른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모드의 뷰티 페이스를 이용하면 셀카 촬영 시, 얼굴의 잡티를 자동으로 보정해준다. 얼굴이 뽀샤시하게 되는 것은 물론 턱까지 순식간에 V라인으로 변하는 마술 같은 효과도 볼 수 있다. 사진을 찍는 동시에 다른 스마트 기기와 공유할 수 있는 오토쉐어(AutoShare) 기능과 와이파이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고화질 셀프 이미지를 지인들에게 바로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 ◆ 화사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의 사진을 만들어주는 ‘바비 브라운’의 가을 메이크업 셀카에 어울리는 카메라가 준비되었다면, 무엇보다 내 얼굴을 가장 예쁘게 나오게 해주는 메이크업의 힘을 빌려보자. 사진을 찍을 때 또렷한 이목구비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깨끗한 피부가 주는 화사함이다. 피부 본연의 가장 아름다운 톤을 살려주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인 바비브라운의 ‘힐링글로우 스킨’은 피부에 중점을 둔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요즘 유행하는 물광, 윤광, 결광 등 인위적인 광 표현보다는 자연스러운 피부결을 살려주는 ‘힐링글로우 스킨’을 바르면 조명 하나 필요 없는 깨끗하고 화사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피부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입술(Lips)과 아이(Eye)로 대표되는 색조 메이크업이다. 우선 가을에 어울리는 고혹적인 립 컬러는 두말 할 것 없이 ‘버건디’. 입술에 소프트한 음영을 잡아주기 위해 버건디 컬러의 립스틱을 안쪽으로 진하게, 바깥쪽으로 연하게 그라데이션해서 발라주면 셀카를 찍을 때 도드라진 입술로 섹시함까지 더한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아이 메이크업은 또렷한 눈매 연출에 있어 빼 놓을 수 없다. 바비브라운의 ‘초콜릿 팔레트’는 누구나 부담 없이 잘 어울리는 초콜릿 계열의 컬러를 모아놓은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한다. 셀카는 보통 얼굴이 갸름하게 보이기 위해 45도 각도로 위에서 찍을 때가 많은데, 초콜릿 컬러 계열의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은 어느 각도에서나 또렷하고 깊은 눈매를 만들어 준다. ◆ 얼굴형까지 고려한 사진발이 잘 받는 의상 공개! 단풍 구경을 가거나 산으로 가을 나들이를 떠난 사람들은 대개 등산복을 입고 사진을 찍게 된다. 등산복을 입고 여러 명이 함께 사진을 찍는다면 같이 찍는 사람끼리 컬러는 달라도 톤은 맞추는 게 좋다. 톤이 제 각각이면 사진이 지저분해 보여 자칫 촌스러운 등산복 패션 사진이 되기 십상이다. 캐주얼한 옷을 입는다면, 기본적인 흰색 남방과 청바지, 파스텔톤 남방과 베이지색 면바지 등 밝은 톤이 사진을 잘 나오게 한다. 단, 햇빛이 쨍쨍한 날 야외에서 사진을 찍을 때는 반사율이 높은 흰색 옷은 입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랑, 빨강, 파랑 등 원색 또는 원색이 섞인 체크무늬도 사람의 얼굴을 돋보이게 한다. 가을이라 검은색, 회색 등 무채색 계통의 옷들이 많지만 계절에 맞는 붉은 컬러의 옷을 포인트로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또한 동그란 얼굴형을 가진 사람들이 갸름하게 보이길 원한다면, V넥 셔츠나 원피스를 입어보자. 반면, 목까지 감싸는 터틀넥 상의는 머리가 커 보이기 쉽기 때문에 사진 찍을 때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 ※ 셀카 고수들이 말하는 ‘셀카 잘 찍는 노하우’ 1) 내 얼굴에 최적화된 각도를 찾아라! - 아무리 좌우대칭 미인이라도 정면 사진을 즐기진 않는다.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려면 살짝 각도를 돌리는 것이 셀카의 진리다. 둥근 얼굴형은 턱을 살짝 내리고 눈을 크게 떠서 귀여움을 강조하거나 15도 각도에서 살짝 비스듬하게 찍으면 샤프한 이미지가 된다. 사각형 얼굴은 15도 각도로 위에서 아래로 찍으며, 손으로 턱을 살짝 받치거나 뺨을 감싸도 좋다. 역삼각형 얼굴형은 옆으로 돌리면 뾰족한 턱선이 강조되므로 정면에서 찍되, 카메라를 아래에서 올려 찍는 것이 좋다. 위에서 내려 찍거나 정면에서 찍을 경우, 어깨를 살짝 올려 턱 선을 가리는 것도 방법이다. 2) 분위기에 맞춰 빛의 온도를 조절하라! - 셀카는 빛과의 싸움이다. 카메라에 설정된 색 온도와 실제의 빛 색 온도가 서로 다르면 얼굴이 붉거나 푸르스름하게 찍힌다. 자동으로 색 온도를 맞추는 오토 화이트 밸런스를 비롯해 백열등과 형광등, 태양, 구름, 플래시 등 다양한 광원의 색 온도 값이 카메라에 저장돼 있다. 야외에서 태양광에 놓고 찍으면 실제와 가깝게 재현되지만, 흐림 모드를 이용하면 쓸쓸한 분위기로, 형광등 모드로 새벽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3)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라! - 가끔은 누가 봐도 셀카인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려면, 민망할 때가 있다. 이 경우 타이머를 활용하면 타인이 촬영해준 것과 다름없는 인물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타이머를 작동시키고 카메라로부터 멀리 떨어져 포즈를 취하면, 셀카라는 것이 드러나지 않는다. 또한 눈높이 이외의 배경이나 이미지까지 사진 속에 함께 노출시킬 수 있어 더욱 분위기 있는 사진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
카메라부터 사진발 잘 받는 가을 메이크업, 가을 단풍과 어울리는 코디법까지 완벽한 셀카 사진을 위한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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