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자사의 신작 MMORPG ‘다크폴: 잔혹한 전쟁’에서 클랜의 오프라인 모임에 활동 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12월부터 4주 동안 진행되는 클랜 지원 이벤트는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4개의 클랜을 선정해 ‘다크폴’의 게임운영자와 기획, 마케팅 담당자가 오프라인 모임에 직접 참석해 현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클랜 활동비 100만원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는 '다크폴'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자사의 신작 MMORPG ‘다크폴: 잔혹한 전쟁’에서 클랜의 오프라인 모임에 활동 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12월부터 4주 동안 진행되는 클랜 지원 이벤트는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4개의 클랜을 선정해 ‘다크폴’의 게임운영자와 기획, 마케팅 담당자가 오프라인 모임에 직접 참석해 현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크폴’은 클랜의 오프라인 정기모임에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게임에 관련된 이용자들의 의견을 듣고 문의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의 장을 연다는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 참여 신청은 금일 12일(화)부터 25일(월)까지 ‘다크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인원수 제한 없이 어느 클랜이나 신청 가능하며, 모임을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GM을 초대하면 된다. 당첨 클랜 발표는 클랜 활동 내용 및 규모, 정모 참석인원 등을 검토해 오는 11월 28일(목) 홈페이지에서 공지할 계획이다.
‘다크폴’의 마케팅 총괄 이상범 PM은 “다크폴은 지난 10월 30일(수) 오픈 이후 200여 개가 넘는 클랜이 형성되고 활발한 클랜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12월 13일(금)부터 오프라인 모임의 장소 관계없이 전국 어디든 이용자를 찾아가 적극 지원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크폴’은 오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부산에서 진행되는 국제 게임쇼 ‘지스타(G-STAR) 2013’ 벡스코 야외 전시장에서 체험존을 마련하고 관람객들과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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