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은 일본 모바일 게임사 코로프라에서 개발한 모바일 시뮬레이션게임 ‘레일로드 아일랜드’를 금일(12일) 국내 이동통신 3사 오픈마켓에 출시했다. ‘레일로드 아일랜드’는 도시를 만들고 철도를 건설하는 등 유저가 사장이 되어 철도회사를 운영하는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차창 밖 아름다운 풍경이 3D로 구현돼 게임 플레이 외에도 다양한 볼 거리를 제공한다

▲ 철도 매니아를 위한 '레일로드 아일랜드'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은 일본 모바일 게임사 코로프라에서 개발한 모바일 시뮬레이션게임 ‘레일로드 아일랜드’를 금일(12일) 국내 이동통신 3사 오픈마켓에 출시했다.
‘레일로드 아일랜드’는 도시를 만들고 철도를 건설하는 등 유저가 사장이 되어 철도회사를 운영하는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차창 밖 아름다운 풍경이 3D로 구현돼 게임 플레이 외에도 다양한 볼 거리를 제공한다.
유저는 역을 지은 후 철도 선로를 놓으면 열차를 운행해 매출을 올릴 수 있으며, 역 주변에 건설된 도시의 수가 많을수록 주거지, 상점 사무실, 화물 열차 등이 늘어나 기본적인 조작을 하지 않아도 사업 매출이 증가해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레일로드 아일랜드’는 철도회사 운영 외에도 제공하는 특별 퀘스트를 완료하면 다양한 보상을 지급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연구’ 시스템에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열차와 건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레일로드 아일랜드’는 단순한 플레이보다는 유저 스스로 도시를 구성하고 열차를 잇는 등 능동적으로 회사를 운영해야 하는 모바일게임”이라며, “기본 플레이 외에도 퀘스트 진행, 연구 투자 등 다양한 재미도 있으니 꾸준한 플레이를 통해 ‘철도왕’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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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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