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가 엔비디아가 발표한 최신 지포스 시리즈 그래픽카드 라인업 ‘지포스 GTX
700’ 시리즈의 최상위 제품인 ‘지포스 GTX 780 Ti’를 출시했다.
지포스 GTX 780 Ti는 2880개의 쿠다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3GB GDDR5 프레임 버터를 통해 고해상도의 멀티 모니터 환경에서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보장한다.
또한 단순히 높은 프레임율을 자랑하는데 그치지 않고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에 필요한 저소음, 저발열 설계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높은 냉각 효율을 위해 알루미늄 프레임과 증기 챔버 기술 기반의 쿨링 솔루션이 채택됐으며, 케플러 아키텍처의 장점인 낮은 소비전력으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로는 낮은 수준인 250W의 최대 소비전력을 구현해 600W급 파워서플라이 시스템에서도 원활한 구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새롭게 엔비디아가 선보이는 전용 프레임 미터링 하드웨어를 포함해 화면 갈림, 왜곡 지연 현상을 지연해주는 ‘엔비디아 지싱크(G-SYNC)’ 기술과 함께, 게임 설정을 자동으로 구성해주고 최신 드라이버를 유지해주는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기능이 결합됐다.
이외에도 케플러 아키텍처에 내장돼 있는 하드웨어 디코더를 이용함으로써 CPU 부하를 줄여 실시간 프레임율로 녹화를 할 수 있는 ‘엔비디아 쉐도우플레이(ShadowPlay)’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제공한다.
한편 이엠텍아이엔씨가 공급하는 지포스 GTX 780 Ti는 국내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한글화된 사용자 설명서와 패키지는 물론, 무상 3년의 품질 보증 프로그램이 적용돼 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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