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쉬튼
커처를 앞세워 활발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는 레노버가 한국에서는 강민경을 전격
영입했다.
한국레노버(대표 강용남)는 다비치의 강민경이 자사의 국내 최초 광고모델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강민경은 최근 출시된 레노버의 ‘요가 태블릿’을 시작으로 한국레노버에서 출시하는 ‘요가 2’, ‘씽크패드 요가’ 등 주요 제품의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레노버의 국내 프로모션을 맡게 된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인기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씨를 한국레노버 최초로 공식 광고 모델로 발탁하게 돼 기쁘다”며 “레노버와 애쉬튼 커처 파트너십에 이어 국내에서도 연예인 프로모션을 통해 레노버 고객들에게 더욱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민경은 소속그룹인 다비치를 통해 최근 KBS <불후의 명곡>에서 수차례 우승을 거머쥐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주에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오는 12월 28일 ‘다비치 코드’ 콘서트 준비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