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 이 14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4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콘솔 업체 중 거의 유일하게 B2C관에 게임 시연 부스를 낸 닌텐도는 한글화된 '몬스터헌터 4' 시연만으로 부스를 꾸며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 '몬스터헌터 4' 로 부스를 꾸민 한국닌텐도 부스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 이 14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4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콘솔 업체 중 거의 유일하게 B2C관에 게임 시연 부스를 낸 닌텐도는 한글화된 '몬스터헌터 4' 시연만으로 부스를 꾸며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정글을 연상시키는 테마로 꾸며진 한국닌텐도 부스는 총 65대의 닌텐도 3DS 및 3DS XL 기기가 설치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특히 휴대용게임기 사상 최초로 한글화되어 출시되는 '몬스터헌터' 시리즈이다 보니 팬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집중되었으며, 다양한 포토타임 행사에도 많은 시선이 쏠렸다.

▲ 한국닌텐도의 올해 목표는 명확하다, 바로 한글화 '몬스터헌터 4'


▲ 거대 몬스터 한 마리를 그대로 갖다 놓은 듯한 부스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 포토존에서는 2시간 간격으로 여단 마스코트걸의 포토타임 행사가 열린다

▲ 다른 한켠에서는 '몬스터헌터 4' 의 팀플레이 생중계가 진행되었다

▲ 맛깔나는 중계

▲ 시연대에서도 실제로 4인 파티플레이 위주로 진행되었다


▲ 정글을 연상시키는 '몬스터헌터 4' 시연 부스, 많은 콘솔 유저들이 몰려들었다

▲ '몬스터헌터 4' 의 한국 내 인기를 바라보며 흐뭇해하는 한국닌텐도 후쿠다 히로유키 대표(좌)

▲ 국내 게이머들이 그렇게도 기다렸던 '12월 14일(토) 수렵 개시' 문구

▲ 차례를 기다리는 도중에는 영상을 통해 조작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기본 매뉴얼도 준비되어 있는데다 한글 메뉴로 이루어져 있어 시연에 전혀 어려움이 없다

▲ 4인 파티로 몬스터를 사냥하는 재미에 푹 빠진 관람객들

▲ '몬스터헌터 4' 의 세계에 어서 오세요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엔씨소프트, '프로젝트 KV' 디나미스 원에 전략적 투자
- [인디言] 목표를 잃은 사람에게 ‘다음 역은 없습니다’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④ IMC게임즈 김학규 대표
- 진짜 '빨간약'은 누구? 버튜버 정체 추리게임 스팀 출시
- 4인 개발로 100만 장, 셰이프 오브 드림즈 비결은?
- 리조트 호텔 오픈, 모동숲 3.0 업데이트 무료 배포
- [오늘의 스팀] 범죄단지 기반 인터랙티브 신작 ‘압긍’ 호평
- "프레디의 피카츄가게?" 포켓몬 레고 외형 논란
- 포켓몬 1세대 시절 '뚱카츄' 인형 복각 판매된다
- 팰 더한 농장 경영? 팰월드 표절 의혹 신작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1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