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서플라이
전문 유통 업체 스파클텍이 FSP ‘KPN’ 시리즈의 자율안전확인 인증을 취득했다.
이번에 스파클텍이 자율안전확인 인증을 획득한 모델은 ‘FSP550-50KPN’, ‘FSP660-50KPN’, ‘FSP750-50KPN’ 등 총 3종이다.
PC 파워서플라이가 자율안전확인 대상 전기용품에 추가됨에 따라 2014년 1월 1일부터 판매되는 모든 파워서플라이는 기존 KC 전자파 적합인증과 함께 자율안전확인 인증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법규에 따르면 ‘안전인증 대상 전기용품이란 전기용품’이란 구조와 사용 방법 등으로 인해 화재, 감전 등의 위험 및 장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전기용품 중 안전인증기관이 실시하는 제품 시험을 통한 안정성 확인으로 그 위험 및 장해를 방지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전기용품을 말한다.
스파클텍 마케팅 관계자는 “현재 스파클텍은 내년부터 유통되는 모든 제품에 자율안전확인 인증을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맞춘 상태”라며 “또한 상반기에 80 플러스 플래티넘 모델이 출시 예정에 있으며, 내년에도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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