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젠씨앤티(대표
왕규희)가 파워서플라이 제품인 슈퍼플라워 보급형 모델 ‘SF-600P12N SE’를 내놓았다.
SF-600P12N SE는 더블 포워드 방식 회로의 정격 600와트 12V 싱글레일 출력 제품으로 44A(528W)까지 사용 가능하다.
최대 83%의 실사용 구간 효율을 제공하며, 입출력단에 대만 CAPXON사의 콘덴서를 이용해 안정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OVP, OPP, SCP, UVP, FUSE 등 각종 보호 기능이 내장됐으며, 내부 온도에 따라 자동 속도 제어를 지원하는 120mm 쿨링팬은 정숙함과 함께 신속한 열 배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방지하고자 그린(GREEN) IC를 적용했으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역자형의 SATA 커넥터를 제공한다. 아울러 최근 추세인 하단 파워 장착 케이스에 맞게 700mm 길이의 CPU 보조 전원을 제공한다. 가격은 5만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뉴젠씨앤티는 SE 시리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SF-600P12N SE의 하위 모델인 SF-500P12N SE를 오는 2014년 1월 31일까지 정상 판매가인 4만원에서 6000원 인하된 3만4000원에 한시적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