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L 시즌2 예선에는 총 11개의 팀이 참여했으며 경기를 통해 4개의 팀만 본선 진출을 하게 된다. 경기는 A, B, C조 풀리그로 진행하며 각 조 1위의 3팀이 본선을 진출하고 각 조 2위끼리 경기를 진행해 최종 우승한 한 팀이 본선행 마지막 티켓을 쥐게 된다.

▲ 도타 2 스폰서십 리그 시즌 2 예선전 시작
금일(11월 24일), 서울 신림동 THE PC방에서 '도타 2 넥슨 스폰서십 리그(이하 NSL)' 시즌2의 예선이 시작됐다.
NSL 시즌2 예선에는 총 11개의 팀이 참여했으며 경기를 통해 4개의 팀만 본선 진출을 할 수 있다. 경기는 A, B, C조 풀리그로 진행하며 각 조 1위의 3팀이 본선을 진출하고 각 조 2위끼리 경기를 진행해 최종 우승한 한 팀이 본선행 마지막 티켓을 쥐게 된다. 금일 경기로 본선을 진출한 4개의 팀은 지난 NSL 시즌 1에서 자동 출전 시드권을 받은 팀들과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시즌 1 우승팀인 'Startale'은 대회 규정상 이번 시즌에는 참가가 제외됐다.
NSL은 도타 2의 프로팀 발굴과 양성이 목적인 경기이며 총 3개 시즌이 진행되고 있다. 넥슨은 NSL 시즌1 우승팀인 'Startale'에게 도타 2 프로팀으로 활동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숙소와 장비 등 1억원 상당의 지원을 하고 있다. NSL 본선 경기는 11월 30(토)일부터 매주 화요일(오후 7시), 토요일(오후 1시)에 강남 곰 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NSL 본선은 스팀 내 관전하기 모드는 물론 곰 TV 방송 및 다양한 중계 방송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글: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n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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