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기술자산의 공유,활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SW자산뱅크 운영지원센터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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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11.22, 누리꿈스퀘어에서 SW자산뱅크 운영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수용, 이하 NIPA)은 11.22(금), 누리꿈스퀘어에서「SW자산뱅크」운영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그간 국내 SW기업의 기술 및 산출물의 낮은 재사용률과 기술 단편화 등의 사유로 SW기술자산 공유/활용을 위한 플랫폼에 대한 관련 업게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기존 SW를 재사용하면 개발비용 및 기간 단축 등이 가능하나(재사용률 50%이상은 개발비 45%, 70%이상은 개발비 60%이상 절감 가능, 우리나라는 미국 개발 생산성의 45% 수준),국내 SW개발 현장에서는 공학적용 수준이 낮고, 소스코드 위주의 관리로 기술/지적자산의 재활용이 저조하며,국가 R&D 성과물의 활용도 미흡하고 연구개발투자의 개발형태도 자체개발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아 자산 개발과 활용의 순환체계 기반마련이 매우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미래부와 NIPA는「SW자산뱅크」를 통해 연구개발 결과의 성과 활용도를 제고하고 우수 SW기술자산 공유 및 활용을 통해 SW기업에게 비즈니스 혁신기회와 개발역량을 제고하는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다.

△(인프라 및 SW R&D 결과 정보 집적) 수요자가 원하는 수준과 형태의 SW R&D 결과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운영 등을 통해 수요자의 접근성 확보, △(SW개발 역량 제고 지원) 공공/민간의 우수 SW기술자산의 개발/품질관리 프랙티스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의 SW개발역량 제고 지원(SW기술자산 : 국가 SW R&D 결과 및 민간에서 개발한 SW기술이나 제품[최종 결과물]과 개발과정에서 생산된 모든 산출물), △(기술거래 지원) 수요자가 우수 SW기술자산에 쉽게 접근하여 원하는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연계 채널 역할을 통해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 △(SW기술자산 공유/활용 지원) 우수 SW기술자산 홍보 및 인센티브 지원, SW기술자산 공유/거래 지원을 위한 사업 및 유관기관 간 협력활동 등을 추진한다.

미래부와 SW공학센터는 이번에 출범한「SW자산뱅크」가 창조경제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이며, SW산업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종록 미래부 차관은 격려사를 통하여 “이번「SW자산뱅크」운영지원센터를 통해 품질검증을 거친 SW R&D결과 및 우수 SW기술자산 기술역량을 공유하고, 기술거래 등 R&D 결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를 자리잡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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