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가 ‘다이렉트CU II’ 쿨링을 적용해 더 쾌적한 게임 환경을 구현하는 그래픽카드
‘R9270 다이렉트CU II OC 2GD5’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더 향상된 쿨링 성능과 안정성을 위한 에이수스 특유의 다이렉트CU II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20% 더 시원하면서도 3배 더 조용하게 작동하는 점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R9270 다이렉트CU II OC 2GD5은 레퍼런스 모델보다 높은 975MHz의 클럭을 통해 3D마크 테스트에서 104%의 성능을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제품 수명 2.5배 향상에 기여하는 ‘슈퍼 얼로이 파워(Super Alloy Power)’를 탑재했으며, 엄격한 테스트 하에 솔리드 스테이트 캐패시커와 콘크리트 코어 초크 설계가 적용됐다. 전원부 또한 기존 4페이즈와는 달리 6페이즈로 설계됐다.
이외에도 에이수스의 ‘GPU 트윅’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가 손쉽게 그래픽카드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으며, ‘GPU 트윅 스트리밍’ 도구를 활용하면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지는 화면을 시청자들과 공유하거나 텍스트 및 이미지 삽입할 수 있다.
에스티컴퓨터는 “이번에 출시한 R9270 다이렉트CU II OC 2GD5 모델은 최고의 게임 유저를 위한 최상의 성능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차별화된 에이수스만의 성능과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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