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D.O.C의 김창렬이 '리니지' 15주년 행사장에서 동료가수 임창정과 '리니지' 에 대한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김창렬은 '리니지' 개발자 토크 현장에서 나온 '오토 프로그램 사용자에 대한 제재' 관련 이야기에서 "제 친구 임창정씨가 게임에서 '쫄쫄이' 를 하다가 계정이 블럭(제재)조치 당했다" 라고 밝혔다


▲ '리니지' 15주년 행사 사회를 담당한 DJ D.O.C.의 김창렬
DJ.D.O.C의 김창렬이 '리니지' 15주년 행사장에서 동료가수 임창정과 '리니지' 에 대한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김창렬은 '리니지' 개발자 토크 현장에서 나온 '오토 프로그램 사용자에 대한 제재' 관련 이야기에서 "제 친구 임창정씨가 게임에서 '쫄쫄이' 를 하다가 계정이 블럭(제재)조치 당했다" 라며 "임창정씨와 박현빈씨 등과 관련된 질문이 꽤 많은데 시간 관계상 생략하겠다" 라고 밝혔다. 김창렬은 '리니지' 의 열혈 유저로 알려져 있다.
'쫄쫄이' 는 '리니지' 의 자동 사냥을 도와주는 불법 프로그램 중 하나로, 이를 사용하다 적발될 시 계정의 일정 기간 및 영구 제재조치를 당할 수 있다. 실제로 '리니지' 에서는 자동 사냥 프로그램 이용자로 인한 각종 폐해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리니지' 서원갑 팀장은 "자동 프로그램 사용 유저에 대한 제재 정책은 기존과 같이 강하게 유지하되,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이득을 보는 것이 아닌 반대의 상황이 되는 방향의 시스템적 개선을 준비 중이다" 라고 밝혔다.
김창렬은 마지막으로 "최근 게임에 대해 중독이니 하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게임은 중독보다는 스트레스 푸는 데 도움이 된다. 게임을 사랑하시는 분들과 제작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란다." 라고 정부의 게임 규제 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디나미스 원, 신규 상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출원
- 냉병기와 신성의 시대, 스팀 ‘중세 게임 축제’ 시작
- 웹젠,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넥슨,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패키지 아닌 부분유료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