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는 11월 27일(수)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예정돼있던 '리그 오브 레전드' 정기점검을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시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에서는 롤점검을 위해 오전 4시 30분부터 랭크 큐, RP 구매 버튼 비활성화를 차례로 진행했으며 오전 7시에 서버를 완전히 다운 시켰다



▲ 리그오브레전드 공식홈페이지에 추가된 점검 연장 공지
라이엇게임즈는 11월 27일(수)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예정돼있던 '리그 오브 레전드' 정기점검을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시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에서는 롤점검을 위해 오전 4시 30분부터 랭크 큐, RP 구매 버튼 비활성화를 차례로 진행했으며 오전 7시에 서버를 완전히 다운 시켰다. 그리고 3.14 패치를 위한 플랫폼 및 게임 서버 업데이트와 QA를 진행했다.
금일 점검은 오후 1시에 완료 예정이었지만 예상보다 콘텐츠 업데이트 양이 너무 많아 4시간 더 연장됐다. 이에 라이엇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는 프리시즌의 다양한 콘텐츠 변화를 담고 있어 평소보다 더 긴 작업 시간과 검수 작업이 필요했다. 금일 업데이트가 종료 예정 시간보다 빠르게 종료될 경우, 조기에 오픈해 공지하겠다."라고 전했다.
금일 롤 점검은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한 것으로 아직 라이엇게임즈에서 정확히 밝힌 내용은 없지만, 지난 북미 서버에 공개된 바 있는 3.14 롤 패치가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게임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신규 스킨 ‘지옥의 나서스’와 ‘팝스타 아리’의 등장이 예고되고 있어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 금일 패치로 업데이트 예정인 '팝스타 아리'의 인게임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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