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테크니카, 고음질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이어폰 IM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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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오디오테크니카가 스튜디오 모니터링 및 일반 음악감상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이어폰 6종을 출시한다. 쿼드부터 싱글까
- 스튜디오 모니터링부터 일반 음악감상까지
- IM 라인, 밸런스드 아마추어형 4종 및 다이나믹형 2종 구성
- 맑고 깨끗한 사운드, 뛰어난 음역 밸런스로 원음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이어폰



고성능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오디오테크니카(audio-technica)’가 스튜디오 모니터링 및 일반 음악감상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이어폰 6종을 출시한다. 쿼드부터 싱글까지 밸런스드 아마추어(Balanced Armature, 이하 BA) 드라이버를 탑재한 이어폰 4종 및 듀얼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한 이어폰 2종이다. 오는 12월 2일 오디오테크니카 공식 쇼핑몰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쿼드부터 싱글까지 다양한 BA를 탑재한 ATH-IM04(쿼드), ATH-IM03(트리플), ATH-IM02(듀얼), ATH-IM01(싱글)은 밸런스드 아마추어 특유의 높은 해상력과 깨끗한 중·고음이 특징이다. 음역 밸런스가 뛰어나, 특정 장르나 특정 음역에 국한하지 않고 원음 그대로를 즐길 수 있다. 맑은 고음은 깔끔하게, 강렬한 저음은 묵직하고 단단하게 재생한다. 특히 원음 재생력이 뛰어나, 초고음질 음원은 더욱 선명하고 또렷하게 생생한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모니터링 용도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MP3 등 일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높은 음질로 즐길 수 있다.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탑재된 ATH-IM70 및 ATH-IM50는 IM시리즈 전용으로 설계된 ‘듀얼 심포닉 드라이버’를 채용, 한 공간에 두 개의 드라이버를 장착해 고해상도의 풍부한 저음을 들려준다. 진동판에서 방사되는 음파를 균일하게 함으로써 소리의 왜곡현상을 방지해 박력있는 사운드를 재생한다. 



귀에 넣는 이어피스는 깊숙하게 밀착되며 차음성이 한층 강화됐다. 혹시 불편함을 느끼는 사용자들을 위해 폼 소재의 이어피스(컴플라이™ 폼)를 적용했다. 사람의 체온과 맞닿으면서 이어피스가 부드러워져 귀를 압박하지 않고 사용자의 귀 형태에 맞게 편안하게 밀착된다. 또 외부는 귀에 거는 이어링 타입으로,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는 와이어로 구성되어 안락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케이블은 견고하며 교체 가능한 탈착식 케이블로 제공되어 단선의 위험을 줄이고 커스터마이징이 쉽다. 3가지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피스와 컴플라이™ 폼(IM01~04만 제공), 휴대 케이스가 함께 제공된다.
 

[제품별 특성]

▲    ATH-IM04는 오디오테크니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쿼드 타입의 BA 이어폰이다. 중역 및 고역 전용 BA 드라이버와 함께, 저역 BA 2개가 탑재됐다. 일반적으로 모니터링 이어폰은 저음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음이 강조되어 있지만, ATH-IM04는 시원하면서도 파워풀한 저음을 재생한다. 수준급의 사운드 밸런스를 바탕으로 넓은 공간감이 더해졌다.

▲    ATH-IM03은 저역, 중역, 고역 전용 BA 드라이버 3개가 탑재됐다. 특정 음역에 치우치지 않은 고른 사운드를 재생하기 때문에, 어느 장르의 음악과도 잘 어울린다. 고해상도의 박력있는 사운드가 특징이다.

▲    ATH-IM02는 저역 및 중고역 전용 BA 드라이버 2개가 탑재됐다. 깊이 있는 저음과 청명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중고음을 재생한다.

▲    ATH-IM01은 풀레인지를 재생하는 싱글 BA가 탑재됐다. 사운드의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보컬의 숨소리와 악기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    ATH-IM70 및 ATH-IM50은 한 개의 공간 안에 두 개의 드라이버를 내장한 듀얼 심포닉 드라이버 구조다. 사운드에 잡음을 주는 드라이버의 왜곡을 억제해 고해상도의 저음을 재생한다. 알루미늄과 함께 가벼운 신소재로 하이브리드 바디를 구성해 공진을 억제하여, 맑고 깨끗한 사운드를 재생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디오테크니카 한국 공식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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