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첫 모바일게임 타이틀이 일본에서 출시됐다. 스퀘어에닉스는 28일 ‘드래곤 퀘스트 1’을 일본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통합 애플리케이션 ‘드래곤 퀘스트 포털 앱’도 함께 공개했다

▲ '드래곤 퀘스트 1'이 출시됐다 (사진 출처: 포털 앱)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첫 모바일게임 타이틀이 일본에서 출시됐다.
스퀘어에닉스는 28일 ‘드래곤 퀘스트 1’을 일본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통합 애플리케이션 ‘드래곤 퀘스트 포털 앱’도 함께 공개했다.
‘드래곤 퀘스트 1’은 시리즈의 첫 모바일 이식작이다. 지난 10월 스퀘어에닉스는 대표 RPG인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모바일게임 사업 개시를 알리며, 8편까지의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와 함께 스마트폰게임 전용 신작인 ‘드래곤 퀘스트 몬스터즈 슈퍼 라이트’를 공개한 바 있다.
첫 타이틀의 출시와 더불어 앞으로 스퀘어에닉스는 ‘드래곤 퀘스트 2: 악령의 신들’나 ‘드래곤 퀘스트 3: 그리고 전설로’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드래곤 퀘스트 1’은 스퀘어에닉스의 ‘드래곤 퀘스트 포털 앱’(이하 포털 앱)을 통해 즐길 수 있다. ‘포털 앱’은 게임과 관련된 최신 정보나 게임 출시 여부를 푸시 알림으로 제공하는 종합 애플리케이션이다.
스퀘어에닉스는 ‘포털 앱’ 론칭 소식을 알리며 선착순 100만 명에 한해 ‘드래곤 퀘스트 1’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드래곤 퀘스트’는 스퀘어에닉스의 대표 RPG로 1986년 에닉스를 통해 출시돼, 플레이스테이션이나 닌텐도 DS 등을 통해 시리즈를 출시해 왔다. 일본의 국민 게임으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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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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