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주최 측은 대회의 부대 행사로 인기 선수의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있다. 그 시작을 장식한 선수는 바로 '안드로 장' 장재호다. 장재호는 28일, 중국 쿤산 컨벤션 센터 WCG 2013 특설 행사장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된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 WCG 2013 팬사인회에 참석 중인 장재호
WCG 주최 측은 대회의 부대 행사로 인기 선수의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있다. 그 시작을 장식한 선수는 바로 '안드로 장' 장재호다.
장재호는 28일, 중국 쿤산 컨벤션 센터 WCG 2013 특설 행사장에서 오후 5시부터 진행된 팬사인회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진행되는 팬사인회에 참석하는 프로게이머 중, 장재호는 현지 팬들 입장에서 봤을 때 유일하게 행사에 참여하는 외국 선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재호는 함께 사인회에 참여한 중국 선수보다 더한 인기를 끌었다. 중국에서 한류스타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재호의 인기를 새삼 실감할 수 있는 자리었다.


▲ 팬사인회가 열리기 한 시간 전부터 대기열이 생성되어 있었다

▲ 오매불망 선수들을 기다리는 여성팬

▲ 드디어 사인회가 시작되었다

▲ 사인하는 와중 옆을 살피는 장재호

▲ 사인을 해도 해도 끝이 나지 않았다


▲ 도리어 줄이 더 길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순서를 기다리는 팬들로 꽉 찬 행사장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