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시스템(대표
류정무)이 현재 실용신안등록 출원 중인 PC 케이스용 스마트바 ‘아틀라스’의 개발을
완료하고 자사의 케이스 제품 적용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바 아틀라스는 케이스 내에서 그래픽카드 지지대, 선 정리, 램 쿨링 역할을 하는 신개념 솔루션이다.
아틀라스를 활용하면 긴 그래픽카드가 중력에 의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을 방지하고 각 부품에서 공급되는 다수의 파워 및 기타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또한 80mm 또는 90mm 쿨링팬을 장착할 경우 램 쿨링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스마트바 ‘아틀라스’ 활용예(자료= 쓰리알시스템).
회사측에 따르면 아틀라스는 ‘R410 에스프레소 ST’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R415 에스프레서 SE’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이후 중급형 케이스에서 하이엔드급 모델까지 전 섀시에 적용될 계획이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전망이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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