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의 양대 PC게임 산맥으로 불리던 대항해시대 시리즈가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된다. 19일 코에이코리아에 따르면 코에이가 지난 18일 주주총회 자리를 통해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동영상을 시연한 것으로 밝혀졌다
삼국지 시리즈와 더불어 코에이의 PC게임 양대산맥으로 불리던 대항해시대 시리즈가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된다.
19일 코에이코리아에 따르면 코에이는 지난 18일 주주총회 자리를 통해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동영상을 시연한 것으로 밝혀졌다.
코에이코리아 관계자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현재 기획을 마치고 본격적인 개발에 접어들었으며 초기에는 PC버전으로만 나오지만 향후 PS2, Xbox 등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일본 웹사이트인 임프레스와치에 따르면 코에이는 내년 3~4월중 일반에 게임을 공개하고 9~10월께 상용화를 목표로 제작중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코에이가 이번 게임을 통해 아시아 온라인게임 시장 장악에 나선다는 점이다. 코에이코리아 관계자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경우 기획 초기단계부터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시장을 염두하고 개발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코에이코리아 역시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내년 주력사업으로 선정하고 현지화를 위한 인원을 꾸릴 계획이다.
한편 코에이의 공식사이트인 게임시티에 따르면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바다를 나는 로맨스’를 컨셉으로 만들어지는 해양모험 MMORPG로 ‘오션 웨이브 알고리즘’을 도입해 파도, 반사광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중세 범선을 충실히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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