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일본 GNT가 개발한 모바일 카드 배틀 게임 '미녀폴리스'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녀폴리스'는 미녀 경찰이 사건을 조사하고 범죄자를 소탕하는 독특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카드 배틀 게임으로, 다양한 시나리오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면서 경찰 카드를 수집 및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여경들의 카드 게임 '미녀폴리스'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일본 GNT가 개발한 모바일 카드 배틀 게임 ‘미녀폴리스’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녀폴리스’는 미녀 경찰이 사건을 조사하고 범죄자를 소탕하는 독특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카드 배틀 게임으로, 다양한 시나리오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면서 경찰 카드를 수집 및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간 ‘배틀’, 협동 전투 등 탄탄한 대전 콘텐츠를 제공하고, 중력센서 및 터치를 통한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하는 등 카드 수집 및 배틀의 재미를 한층 극대화 시켰다.
컴투스는 이번 ‘미녀폴리스’ 출시를 기념해 오픈 쿠폰을 전면 배포하고, 오는 31일까지 쿠폰에 적힌 [SEXYPOLICE]를 게임에 접속해 입력하면 초반 플레이에 유용한 아이템인 물약 3종 세트를 100%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미녀폴리스’는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일본에서 애플 앱스토어 인기 무료 게임 1위에 등극함은 물론, 구글 플레이에서도 매출 순위 6위에 오르며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미녀폴리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컴투스 홈페이지(http://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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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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