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오늘(24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2013년을 빛낸 인기 게임을 선정한 '2013 카카오게임대상'을 발표했다. '2013 카카오게임대상'은 한 해 동안 인기를 끌었던 게임을 선정하는 자리로, 선정 기준은 신규 유저 수, 일일 접속자 수, 매출, 카카오 게임사업팀 의견이 반영된다


▲ '2013 카카오게임대상'에 선정된 12개 게임들 (사진출처: 카카오 게임하기)
카카오는 오늘(24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2013년을 빛낸 인기 게임을 선정, ‘2013 카카오게임대상’을 발표했다
‘2013 카카오게임대상’은 한 해 동안 인기를 끌었던 게임을 선정하는 자리로, 선정 기준은 신규 유저 수, 일일 접속자 수, 매출, 카카오 게임사업팀 의견이 반영된다.
수상작은 ‘애니팡’, ‘아이러브커피’, ‘다함께 차차차’, ‘활’, ‘윈드러너’, ‘마구마구2013’, ‘쿠키런’, ‘모두의마블’, ‘명랑스포츠’, ‘몬스터 길들이기’, ‘캔디크러쉬사가’, ‘포코팡’ 등 12종이다.
선정된 게임 중 넷마블은 ‘다함께 차차차’와 ‘마구마구2013’, ‘모두의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등 4개 게임의 이름을 올리며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킹의 ‘캔디크러쉬사가’는 외국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카카오 관계자는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치열했기 때문에 특정 게임 하나에 포커스를 맞추지 않고 다수를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와 파트너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 게임하기는 2012년 7월, 7개 파트너사와 10개 게임으로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1년째인 2013년 7월에는 99개 파트너사와 180개 게임, 누적 가입자 수 3억을 돌파하는 등 대표 게임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