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텍코리아(대표
신한기)가 S-IPS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한 30형 WQXGA 모니터 ‘야마카시 301 스파르타’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야마카시 301 스파르타는 S-IPS 패널을 적용해 뛰어난 화질과 폭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16대 10 화면비에 2560×1600 WQXGZ 해상도를 지원해 넓은 작업 영역을 제공하고, LED보다 우수한 색감과 광원 출력으로 사진가나 그래픽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CCFL 백라이트 방식이 적용됐다.
응답 속도는 6ms로 동영상 재생 시에도 잔상 없는 화면을 제공하며, 밝기 380cd/㎡, 명암비 700대 1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대기전력 2.5W로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억제했다.
바이텍코리아 관계자는 “야마카시 301 스파르타는 안정적인 색상을 구현해 그래픽 전문가를 비롯한 전문 영역에서 최상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전문가들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는 모니터”라고 강조했다.
한편 야마카시 301 스파르타는 일반 모델과 무결점 보증 모델, 강화유리 모델 총 3가지로 출시된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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