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드 오브 탱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12월 28일(토) 자사의 MMO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8.10 업데이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오브 탱크’에 다수의 일본 전차들이 추가된다. Type 5 Ke-Ho을 포함한 경전차 4종과 10단계 전차 STB-1을 대표로 한 중형전차 9종, 프리미엄 중형전차 Type 3 Chi Nu-Kai 등 총 14종이다.
또한 소련의 연구 계통도에 9단계 중형전차 Object 430 Variant II과 10단계 중형전차 Object 430이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전장인 ‘숨겨진 마을’도 추가되었다.
한편, 오는 28일에는 ‘월드 오브 탱크’ 프리미엄 PC방 서비스 2차 혜택이 전격 실시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탱크’는 지난 9월 26일부터 PC방 서비스를 실시, 경험치 50%를 추가 지급하고 10승 달성시마다 100 골드, 1,000판 플레이할 때마다 1,000골드를 지급하는 1차 혜택을 제공해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워게이밍은 이번 2차 혜택을 통해 PC방 전용 차고를 제공한다. 슈퍼 히어로의 ‘비밀 기지’ 컨셉으로 제작된 이번 차고는 태극기와 지하 폭포수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유저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PC방 전용 컨텐츠가 도입된다. 동계, 하계, 사막 컨셉에 맞춘 한국군 위장을 제공하며, 한국군 관련, 전통 혹은 문화와 관련된 이미지와 슬로건들을 이용해서 만든 문양과 문자를 제공한다. 또한 유저가 PC방에서 ‘월드 오브 탱크’를 플레이하며 개인 업적인 탑건, 소대 플레이 업적인 전우애, 최고 공헌자 등 특정 업적 달성 시 각각 ‘2,500’, ‘3,000’, ‘6,000’의 자유 경험치를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월드 오브 탱크’의 8.10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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