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디아 코리아는 축구국가대표 라이선스를 획득한 모바일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한국축구국가대표 일레븐 히어로즈’를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레븐 히어로즈'는 한국축구국가대표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모바일 게임으로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어 팀을 성장시켜 길드전과 세계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운영할 수 있는 '일레븐 히어로즈' (사진제공: 아크로디아)
아크로디아 코리아는 축구국가대표 라이선스를 획득한 모바일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한국축구국가대표 일레븐 히어로즈(이하 일레븐 히어로즈)’를 25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레븐 히어로즈는 한국축구국가대표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모바일 게임으로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어 팀을 성장시켜 길드전과 세계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사용자는 트레이닝과 테스트매치를 통해 선수와 팀을 성장시키면서 태극전사 모드에서 펼쳐지는 공식 매치에 참여하여 16일 주기로 열리는 세계대회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태극전사 모드 이외에도 다양한 모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 친선경기 모드를 통해 타 유저와 PVP로 자신의 팀 수준을 파악하거나, 길드 모드에서 최대 23명이 하나의 팀을 구성해 팀 간 PVP 경기도 즐길 수 있다.
소셜 기능도 갖추고 있다. 길드에 가입해 타 유저들과 대화하면서 게임을 진행하거나 길드원을 추가하는 과정에서 일레븐 히어로즈 유저가 아닌 이들도 자연스럽게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내년 봄에는 실제 일본 유저들과 국제경기 기능을 업데이트 예정으로, 게임 속에서 한일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사업부 이찬기 이사는 “'일레븐 히어로즈'는 KFA 공식 라이선스를 통해 한국축구국가대표를 활용해 나만의 국가대표팀을 가질 수 있는 매력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면서 “선수의 전성기와 노쇠화 등 현실적인 시스템도 함께 적용해 더욱 재미있는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