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가
26일 게임 코스프레 전문 팀 ‘스파이럴캣츠’를 자사의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오는
2014년 공동 마케팅 활동을 위한 위촉식을 가졌다.
▲AMD코리아-스파이럴캣츠 홍보대사 위촉식(사진= AMD코리아).
스파이럴캣츠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아리’ 코스프레부터 <디아블로 3>의 ‘악마사냥꾼’과 ‘수도사’, <월드 오버 워크래프트>의 ‘알렉스트라자’,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실바나서 윈드러너’ 등 게임 코스프레 전문 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특수분장 영역까지 발을 넓히며 코스튬플레이 전문 제작사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으며,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향후 스파이럴캣츠는 AMD의 공식 행사를 비롯해 SNS 및 판촉물 등을 통해 AMD코리아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할 예정이다.
윤덕로 AMD코리아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상무는 “스파이럴캣츠의 홍보대사 역할로 AMD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접근하고, 라데온 그래픽과 AMD APU 등 게임 친화적인 AMD 기술의 우수성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스파이럴캣츠 또한 AMD 팬층을 포함한 일반 유저들에게 한발 더 가깝게 다가가 더욱 폭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