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베이션티뮤(대표
이광재)는 자사가 스포츠조선에서 주최, 선정한 ‘2013년도 고객 감동 일류 브랜드’
IT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매년 말 다양한 어워드에 이름을 올려온 이노베이션티뮤는 올해에도 서비스 품질 향상을 주 목적으로 소비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사후관리 및 서비스 체계를 확립했다는 평가와 함께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이노베이션티뮤는 올해 초 스마트 기기의 높은 보급에 발맞춰 자사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모바일 페이지를 함께 선보이며 언제 어디서든 서비스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한 바 있다.
또한 4월에는 본사 이전과 함께 서비스센터의 규모를 넓히고 다양한 테스트 환경을 구비하는 한편 택배 관련 업무체계 개선, 방문 고객 및 유선 문의 고객 응대를 더욱 빠르게 처리하기 위한 전문 인력 추가 투입 등도 이뤄졌다.
아울러 관련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문제가 제기된 제품에 대한 해외 본사와의 협력을 통한 리콜 및 보상제도를 도입하고 이와 관련해 주말 특별 서비스센터 운영, 택배 지원 서비스 등을 펼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제품 구입 후 문제 발생 시 1년간 왕복 무상 택배비용 지원, 정품 조회 서비스, 실시간 온라인 응대 시스템 등 다양한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가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재 이노베이션티뮤 대표는 “앞으로도 계속 ‘프리미엄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하나 더가 아닌, 한 번 더’ 제품을 구매하고 싶은 그런 유통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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