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에스시스템이
3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작고 가벼운 사이즈로 이동성을 높인 포터블 노트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V5-131-10172G50’를 국내에 단독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V5-131-10172G50은 인텔 3세대 아이비브릿지 기반의 듀얼코어 셀러론 1017U CPU를 탑재해 소비전력과 발열을 대폭 낮췄다. 그래픽 성능 또한 기존 셀러론 프로세서보다 2배 가량 높아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이 가능하다.
11.6인치로 A4 용지보다 작은 크기에 1.38Kg의 가벼운 무게는 이동이 많은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적합하며, 블랙, 레드, 실버 3가지 색상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메모리는 기본 2GB를 지원하며 최대 16GB까지 확장 가능하다. 저장공간으로는 500GB HDD를 탑재했으며, 와이파이는 물론 블루투스 4.0+HS와 HDMI 포트 등으로 다양한 외부 기기와의 연결을 지원한다.
쓰리에스시스템 관계자는 “에이서 아스파이어 V5-131-10172G50는 11.6인치의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와 무게로 성능과 휴대성, 저렴한 가격까지 모두 챙긴 노트북”이라며 “평소 외부에서 노트북을 많이 사용하는 학생들과 직장인에게 추천할만하다”고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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