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개최된
다나와 PC 조립 행사 ‘아빠~ 같이가!’에서 표준 케이스로 선정된 앱코의 ‘바이퍼
헬퍼 3.0’ 100대가 한꺼번에 조립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가족 단위 100여 팀, 약 2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2013년 다나와 히트브랜드 케이스 부문에 선정된 앱코의 2013년 최고 인기 제품인 바이퍼 헬퍼 3.0 100대가 공급됐다.
특히 이날 행사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바이퍼 헬퍼 3.0에 대한 케이스 불량이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아 제품의 높은 완성도를 입증하기도 했다. 앱코측에서는 혹시 모를 제품 불량을 대비하기 위해 10여 개의 제품을 준비해 대기시켰으나, 단 1개의 불량제품도 발생하지 않았던 것.
앞서 행사에 공급된 100대의 바이퍼 헬퍼 3.0은 물류 창고에서 별도의 품질관리(QC) 작업을 진행하지 않은 상태로 일반 출고품과 동일하게 현장에 공수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앱코는 행사 시작 전 부스를 통해 2013년을 빛낸 제품들과 2014년 새로이 출시한 제품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모님 손을 잡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도 색다른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한 제품들을 접해보고는 신기해하는 반응을 보이는 등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고.
사전 행사로 진행된 2013 다나와 히트브랜드 시상식에 참여한 이태화 앱코 대표는 “2013년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앱코를 항상 응원해주시고 제품에 대한 관심과 애정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은 고객들 덕분”이라며 “2014년에도 더욱 낮은 자세와 거품 없는 가격으로 좋은 제품을 공급하며 가격, 품질, AS라는 고객 3대 만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 관련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