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버바팀 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USB3.0 OTG USB를 출시했다. OTG란 on-the-go의 약자로 OTG USB는 별도의 케이블이나 PC없이 스마트폰과 USB 간의 데이터 이동이 가능하다. 즉, OTG USB만 연결하면? 스마트폰이나 타블릿을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2014년 시작과 함께 버바팀은 새로운 USB 3.0 인터페이스의 OTG USB인 TINY OTG USB를 선보였다. 버바팀 TINY OTG USB는 모든 면에서 진화된 슈퍼 OTG USB라 할 수 있다. [Super Small] TINY OTG USB는 마이크로 USB와 USB 3.0 듀얼 드라이브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길이 약 3.7cm, 무게 3g으로 .사이즈와 무게를 대폭 줄였다. 더 작아진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여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버바팀 TINY OTG와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진화된 모바일 세상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Super Luxury & Super Secure]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알루미늄 케이스는 작은 OTG USB도 고급스러울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알루미늄 케이스는 미관상으로도 좋을 뿐 아니라 충격과 스크래치에도 강해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마이크로 USB부분은 캡이 있어 손상의 위험으로부터 데이터를 한번 더 지켜준다. 버바팀 TINY OTG에는 스마트폰용 연결고리가 내장되어 있다. 이 고리로 마이크로 USB 캡과 TINY OTG USB, 스마트폰을 한번에 연결 할 수 있어 휴대성은 더욱 높이고, 분실의 위험은 줄였다. [Super Speed] 버바팀 TINY OTG USB의 속도는 최고 80MB/s로 이는 자사의 USB 2.0 제품 대비 최고 8배나 빠른 속도이다. USB 3.0 인터페이스로 대용량의 데이터도 빠르게 전송이 가능하다. [Super Simple] 버바팀 TINY OTG USB 역시 기존의 버바팀 USB처럼 별도의 전원이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없는 핫 스와핑(Hot-swappable) 기능을 가진다. 이제 당신의 스마트폰에 버바팀 TINY OTG USB를 연결하기만 하면 스마트폰은 곧 PC가 되는 것이다. 스마트폰 보급률 과잉시대라고 할만큼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 버바팀 TINY OTG USB로 더 넓어진 모바일 세상을 만나보자. ![]() |
지난 9월 버바팀 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USB3.0 OTG USB를 출시했다. OTG란 on the go의 약자로 OTG USB는 별도의 케이블이나 PC없이 스마트폰과 USB 간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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