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섀시와 디자인 적용된 "다오 M011 USB 3.0 SPAT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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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주변기기 업체 다오(대표 강호석)는 새로운 섀시와 디자인이 융합된 준슬림 PC 케이스 'M011 USB 3.0 SPATIUM(공간-라틴어)를 출시했다. '다오 M011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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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주변기기 업체 다오(대표 강호석)는 새로운 섀시와 디자인이 융합된 준슬림 PC 케이스 'M011 USB 3.0 SPATIUM(공간-라틴어)를 출시했다.

 

'다오 M011 USB 3.0 SPATIUM'은 기존 미들타워 케이스와 차별화된 새로운 섀시 구조를 채택했으며,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미들케이스와 마찬가지로 ATX 파워서플라이와 메인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전면을 세련된 헤어라인과 고광택 하이그로시 처리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아울러 독특한 하단 통풍구조로 시스템 내부의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파워서플라이를 전면 하단에 배치해 독립 쿨링을 통한 효율적인 냉각이 이루어지고, 손나사로 ODD를 장착할 수 있어 편리한 조립이 가능하다.

 

다오의 강호석 대표이사는 "올해 다오는 무엇보다 디자인 만족도를 높이는 정책으로 탈보급형 수준의 뛰어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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