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변기기
업체 주식회사 다오(대표 강호석)는 오는 3월 10일부터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CeBIT2014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개최되는 CeBIT은 세계적인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회로 전세계 IT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구체적인 구매 상담이 가능한 IT 대표 전시회 중 하나다.
다오는 매출 50% 이상의 수출 실적과 그에 따른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는 PC 주변기기 업체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CeBIT에 참가해왔다. 다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섀시 구조의 X10 BeLLUM과 M011 SPATIUM을 비롯해 신규 게이밍 라인업인 G시리즈, 미들레인지 게이밍 케이스 A시리즈 등 신제품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다오 강호석 대표이사는 "다오는 지속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두 가지 성과를 얻고 있다. 우선 OEM 수출이 아닌 독자 브랜드의 수출이다. 그간 다오는 동유럽과 일본에 독자 브랜드를 선보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고, CeBIT 2014 전시회를 통해 러시아를 포함한 유럽 전역에 독자 상표등록으로 공격적으로 자사 브랜드 제품을 수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두 번째 성과는 기술력을 과시할 수 있다는 점이다. 뛰어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 기술의 흐름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결코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이에 다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더욱 발전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전했다.
다오코리아 부스 위치는 '홀17, D31/1 (Hall 16, G20/1)이며, 전시일은 3월 10일부터 14일까지다.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비교로, 다나와(www.danawa.com)
세상의 모든 특가정보를 한눈에![[입소문 쇼핑]
[지갑이 열리는 뉴스 ] [다나와 이벤트] [여자를 말하다] [여상사 ]
- 관련상품























